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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사업 최종선정결과

2017/02/17 1295

2017년 1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사업 최종선정결과

(재)전주국제영화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년 1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사업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종 선정 결과를 공지 합니다.

1. 2017년 1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사업 최종 선정 결과
가. 면접심사 대상 작품 : 9편 / 후반제작지원 7편, DCP제작 2편
나. 최종 선정 작품
○ 후반제작지원 : 3편
    2017-가-12 <말해의 사계절>
    2017-가-16 <주성치와 함께라면>
    2017-가-17 <낙서>

○ DCP제작 : 1편
    2017-가-13 <폭력의 씨앗>

2. 추후 일정
가. 선정작 약정 체결 : 2017년 3월 17일 까지(선정일로부터 1개월)
나. 선정작 제작 지원 : 2017년 8월 17일 까지(선정일로부터 6개월)
다. 약정 체결 문의 : 전주 영화 후반 제작지원사업 담당자 063)281-4190

※ 최종 선정 대상 작품 개별 연락드립니다.            



1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심사평

1분기 전주영화 제작지원사업 접수작품은 총 24편이었습니다.
그 중 3편만을 뽑아 믹싱, 색보정 및 DCP제작지원을 하게 되는데, 지원받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춘 작품들이 많아 심사하기 난감했습니다. 이에 심사위원들의 건의에 따라 특별히 1편을 추가해 총 4편의 지원작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후반작업 지원작으로 3편을 뽑았습니다. <말해의 사계절>은 2인 심사위원 모두가 선정에 동의한 작품입니다. 개인사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로 짧은 프리뷰 영상만으로도 완성작을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낙서>와 <주성치와 함께라면>은 재미있는 시나리오와 더불어 후반작업 여부에 따라 작품의 미학적 완성도가 배가 될 것이라는 기대로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입니다.
또한 <폭력의 씨앗>은 학생작품답지 않은 묵직한 주제의식과 야심이 돋보여 DCP 제작지원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무사히 작품을 완성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나머지 작품들 또한 용기를 잃지 말고 다른 활로를 찾아
꼭 관객과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길 바랍니다.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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