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사무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2층 (5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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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2001
2000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2020년 5월 28일(목)~9월 20일(일), 116일간
경쟁 부문 심사를 위한 비공개 상영: 5월 28일(목)~6월 1일(월)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외
온라인 상영: 5월 28일(목)~6월 6일(토) / 웨이브(wavve.com) - OTT 플랫폼
장기 상영회: ~9월 20일(일)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및 영화의거리 내 상영관

상영작: 38개국 180편 (장편 115편, 단편 65편)
경쟁 부문 심사를 위한 비공개 상영: 44편 (장편 19편, 단편 25편 / 해외 8편, 국내 36편)
온라인 상영: 97편 (장편 58편, 단편 39편 / 해외 44편, 국내 53편)
장기 상영회: 174편 (장편 108편, 단편 66편 / 해외 109편, 국내 65편)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습한 계절 (감독 가오 밍)

  • 작품상(NH농협 후원)

    천 명 중의 단 한 사람 (감독 클라리사 나바스)

  • 심사위원특별상

    그해 우리가 발견한 것 (감독 루이스 로페스 카라스코)

  • 심사위원특별언급(루브나 아자발, 니스린 에라디)

    아담 (감독 마리암 투자니)

한국경쟁
  • 대상(웨이브상)

    갈매기 (감독 김미조)

  • 대상(웨이브상)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 (감독 신동민)

  • 배우상 - 염혜란

    빛과 철 (감독 배종대)

  • 배우상 - 오정세

    파견;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감독 이태겸)

  • CGV아트하우스상

    홈리스 (감독 임승현)

한국단편경쟁
  • 대상(웨이브상)

    우주의 끝 (감독 한병아)

  • 감독상(교보생명 후원)

    뒤로 걷기 (감독 방성준)

  • 심사위원특별상

    각자의 입장 (감독 강정인)

  • 심사위원특별상

    유통기한 (감독 유준민)

  • 심사위원특별언급

    실 (감독 조민재, 이나연)

넷팩(NETPAC)상
  • 넷팩(NETPAC)상

    양치기 여성과 일곱 노래 (감독 푸시펜드라 싱)

다큐멘터리상(진모터스 후원)
  • 다큐멘터리상(진모터스 후원)

    보드랍게 (감독 박문칠)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김경욱
KIM Kyoungwook
영화사에서 기획과 시나리오 컨설팅을 했고,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영화평론가로 글을 쓰면서 대학에서 영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YU HYUNMOK』(2008), 『나쁜 세상의 영화사회학』(2013), 『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등이 있으며,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의 ‘김경욱의 시네마 크리티크’ 코너를 통해 영화평을 연재 중이다.
신수원
SHIN Su-won
1967년생. 첫 장편 <레인보우>(2010)부터 국제적인 주목을 끌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장편경쟁 대상을 받았고,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된 <순환선>(2012)은 카날플러스상을 수상했다. 이듬해 <명왕성>(2013)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 특별언급상의 주인공이 됐으며 <마돈나>(2015)는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선정되었다. <유리정원>(2017)은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이동하
LEE Dongha
한국-프랑스 공동 제작 영화인 <여행자>(2009)를 비롯해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시>(2010),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남과 여>(2015) 등 다수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4년 영화사레드피터(REDPETER FILMS)를 설립해 제작한 <부산행>(2016)은 국내에서 관객 1156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염력>(2017), <미성년>(2018), <생일>(2018) 등을 제작했고, 현재 <부산행>의 4년 후 이야기를 그린 <반도>(2020)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루(장률)
ZHANG Lu
2004년 <당시>로 장편영화 연출 데뷔를 했다. <망종>(2005)은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경계>(2007), 중국과 한국의 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연작 <중경>(2007)과 <이리>(2008) 모두 주요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또한 <두만강>(2009)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풍경>(2013), <경주>(2013),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2018), <후쿠오카>(2019) 등 총 12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장현성
JANG Hyunsung
1970년생.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고 오랜 세월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나비>(2001), <거미숲>(2004), <꽃피는 봄이 오면>(200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쎄시봉>(2015), <강철비>(2017) 등 다수의 영화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주연한 최신작 <킬 미 나우>는 캐나다 극작가 브레드 프레이저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곧 개봉할 예정이다.
달시 파켓
Darcy PAQUET
20년 가까운 세월을 한국에서 보내며 활동한 미국 영화평론가다. 한국 영화산업계에서 비평, 강의, 작가, 번역,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했다. 달시 파켓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 김지운 감독의 <밀정>(2016)을 포함해 수많은 한국영화의 영문 자막을 번역해 왔다. 2014년에는 한국 독립영화 분야의 성취를 기념하기 위한 ‘들꽃영화상’을 공동 창립했다.
장영엽
CHANG Yeong-yeop
1984년생. 현 <씨네21> 편집장.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올레 TV <스타케치> 인터뷰 진행, KBS <한밤의 영화음악실>, 팟캐스트 <톡톡 영화만담> 등의 고정 패널로 활동했다. 공동 집필한 책으로는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2017)이 있다. <씨네21> 기자로 시작해 취재팀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씨네21>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정재은
JEONG Jae-eun
1969년 서울 출생. <고양이를 부탁해>(2001)로 감독 데뷔했다. 옴니버스 영화 <여섯 개의 시선>(2003) 중 <그 남자의 事情>, <태풍태양>(2005)을 연출했다. 도시 공간과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 다큐멘터리 영화 3부작을 기획해 <말하는 건축가>(2011), <말하는 건축 시티:홀>(2013), <아파트 생태계>(2017)를 연출했으며, <나비잠>(2017)은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었다.
김지혜
KIM Ji-hye
지금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제작사 아토(ATO)의 공동 대표이자 프로듀서. 그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쓴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2015)을 시작으로 신준 감독의 <용순>(2017), 윤가은 감독의 두 번째 작품 <우리집>(2019)을 차례로 제작하며, 아토를 통해 한국영화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가족영화, 성장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주영
LEE Jooyoung
1992년생. 단편영화 <조우>(2012)로 데뷔해 <전학생>(2015), <꿈의 제인>(2016), <춘몽>(2016) 등을 통해 영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메기>(2018)에서 주연을 맡아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받았고, <야구소녀>(2019)로 2019 BIFF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과 4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색을 알렸다.
장우진
JANG Woojin
1985년생. 첫 장편 <새출발>(2014)로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2016년 만든 두 번째 장편 <춘천, 춘천>으로 그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비전 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2017년 <겨울밤에>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전주국제영화제 ‘익스팬디드 플러스’에 DMZ에서 촬영한 설치 작품 < Shot Reverse Shot>을 선보이기도 했다. 장우진의 작품은 베를린, 로카르노, 뉴디렉터스/뉴필름, 로테르담, 마르델플라타, 홍콩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김소희
KIM So-hee
학부에서 국문학, 대학원에서 영상이론을 공부했으며, 집필 논문으로는 「페미니즘과 디지털 매체의 관계 연구: 자기초상 영화를 중심으로」(2013)가 있다. 2015년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작가론으로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을 수상한 후 현재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예심위원, 인디포럼 신작전 프로그래머로 활동한 바 있다.
김이석
KIM Yi-seok
1968년생으로 현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다. 부산독립영화협회와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영화문화협동조합 씨네포크 대표와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영화와 사회』(2012, 공저), 『부산, 영화로 이야기하다』(2017)가 있다.
이정진
LEE Jinna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영화이론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 수료 후 현재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 있다. 2005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에 참여해 왔다. 인도네시아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스리랑카 SRRRC 영화제, 대만 가오슝영화제,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영화제, 대만 금마장영화제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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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5길 16(서교동 352-28) 동극빌딩 4층 (0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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