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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일정 : 2011. 4. 28 ~ 5. 6 (9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상영관 :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비롯한 총 14개관
상영 작품수 : 38개국 190편
상영 회차 : 286회
유료 관객 : 67,095명
초청 게스트 : 1,892명 (국내 1,758명, 해외 22개국 134명)
자원활동가 : 313명
예산 : 약 32억원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장 쟝티 (감독 이스라엘 카르데나스, 라우라 아멜리아 구스만, 라우라 아멜리아 구스만)

  • 심사위원 특별상

    엘류테리아의 꿈 (감독 렘튼 시에가 수아솔라)

  • JIFF 관객상

    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 김경만)

한국장편경쟁
  • 대상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감독 박찬경)

  • 관객평론가상

    보라 (감독 이강현)

  • JIFF 관객상

    트루맛쇼 (감독 김재환)

한국단편경쟁
  • 대상

    더블 클러치 (감독 안국진)

  • 감독상

    고백 (감독 유지영)

  • 심사위원 특별상

    험한 교육 (감독 조승연)

넷팩(NETPAC)상
  •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독신남 (감독 하오 지에)

특별부문
  • 무비꼴라쥬상

    뽕똘 (감독 오멸)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장편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가린 누그로호
GARIN NUGROHO
1961년 인도네시아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시나리오 작업과 연출에 참여하고, 자카르타예술원을 졸업 후 1991년 첫 연출작인 <사랑은 빵 한 조각>을 만든다. 이후 <달의 춤>(1995)으로 베를린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고, <베개 위의 잎새>(1998)는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었다. 연이어 <새인간 이야기>(2002)가 베를린영화제 수상, <오페라 자바>(2006)는 베니스영화제 폐막작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최근작 2009년 <나무 아래서>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사회, 정치적 문제들과 함께 전통과 예술에 관한 영화들을 꾸준히 만들어 오고 있고, 여러 장르를 뛰어넘어 영화와 뮤직비디오, 연극연출 작업도 겸하고 있다.
김태용
Kim Tae-yong
1994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98년에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이후 2002년 호주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창백한 푸른 점〉과 〈열일곱〉을 작업 후, 민규동 감독과 공동 연출로 첫 장편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완성한다.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받으면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후 2006년 음악다큐멘터리인 <온더로드,투>와 <가족의 탄생>을 완성하는데, <가족의 탄생>은 테살로니키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시선1318> 중 “달리는 차은”은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고, 최근작 <만추>(2010)는 토론토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았다.
자크 오몽
Jacques Aumont
1942년 프랑스 출생.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1967년부터 74년까지 「카이에 드 시네마」에서 영화평론 활동을 했다. 1970년부터 최근까지 파리의 여러 대학과 리용, 미국의 버클리, 아이오와 등 전 세계를 돌며 영화 이론과 미학에 관한 여러 강연을 해오고 있다. 그는 20여권의 영화이론서를 저술해왔는데, 국내에는 이미지에 대해 여러 각도로 접근해 본 『이마주』, 영화감독들의 영화 이론과 직업 및 예술에 대한 생각들을 살펴보는 『영화감독들의 영화 이론』, 영화이론공부의 첫걸음인 『영화미학』, 영화속의 얼굴이라는 소재를 통해 영화사를 살펴 본 『영화 속의 얼굴』, 근작인 『영화와 모더니티』 등이 번역, 출간되어 있다.
존 아캄프라
John Akomfr
1957년 가나 출생. 1980년대 영국 흑인 문화운동의 중심 인물이자 동시에 20여년간의 작품 활동을 통해 영국 문화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감독 중 한명이다. 그는 영국을 중심으로 각본가, 영화연출, 강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특히 2000년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 ‘N 비전’ 섹션에서 <폭동>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다음 해 디지털삼인삼색에 참여한 바 있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 BFI의 교장으로 재직했고, 2008년에는 영화산업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기사작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영국에서 스모킹 독스 필름과 가나의 크리에이션 레벨 필름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다.
존 지안비토
John Gianvito
미국 뉴욕 출생. 칼 아츠에서 영화로 학사학위를,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영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메사추세츠 보스톤을 중심으로 강의와 영화 제작, 큐레이터를 하고 있다. 2007년작 <이윤적 동기과 속삭이는 바람>은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 50여개 이상의 국제영화제에 소개되었고, 그 해 미국비평가협회에서 “올해의 실험영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 영화아카이브, MIT 아트센터의 큐레이터로 활동했고 보스턴대학, 매사추세츠대학, MIT에서 영화사와 영화제작을 강의했다. 현재 에머슨 컬리지의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치적이고 역사적인 성찰이 돋보이는 실험다큐멘터리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톰 앤
Thom Andersen
영화감독이자 교수로, 로스엔젤리스에서 일생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다. 1960년부터 <멜팅>(1965), <올리아바의 공간>(1966) 등의 단편을 만들었고, 1974년에는 에드워드 머이브릿지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 <주프락소그래퍼>를 완성했다. 1995년에는 영화이론가 노엘 버치와 함께 할리우드 블랙리스트로 인해 희생된 영화인에 관한 <레드 할리우드>를 완성하기도 했다. 2003년작 <로스엔젤레스 자화상>은 벤쿠버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과 2004년 <빌리지 보이스>의 최우수 다큐멘터리영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를 위시한 할리우드 영화의 자화상을 표현한 역작이기도 하다. 그리고 1987년부터 현재까지 칼아츠에서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곽용수
STANLEY KWAK
1992년 씨네마떼끄 <문화학교 서울> 설립하여 98년까지 사무국장 역임, 1995년엔 영화 100주년 기념 영화서적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공동 집필했으며, 1996년엔 단편영화 <새가 없는 도시>를 연출했다. 1995년부터 2001년 EBS 교육방송 <시네마천국> 영화전문작가로 글을 썼으며 2000년 독립영화제 <인디포럼 2000>의 해외프로그래머를 맡기도 했다. 현재 독립영화전문제작배급사인 (주) 인디스토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여러 독립영화를 제작해왔다. 최근엔 <태어나긴 했지만>(가제)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미셸 캐리
Michelle Carey
멜버른 시네마테크에서 1960,70년대 일본 아방가르드 영화, 호주 포스트 펑크 언더그라운드 영화를 소개하고, 에드워드 양과 페드로 코스타, 호세 루이스 게린, 자크 리베트 등의 회고전 프로그래밍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아들레이드 영화제와 오스트리아 무빙이미지 센터 프로그래머로 제작했고,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멜버른영화제에서 아트 디렉터로 4년 째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영화 저널인 「센스 오브 시네마」 의 영화제 저널리스트와 멜버른 시네마테크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하고 있다.
줄리안 스트링거
Julian Stringer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영국 노팅험 대학에서 영화와 텔레비전 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온라인 영화저널인 「스코프」(www.scope.nottingham.ac.uk)와 「무비 블록버스터」의 편집자로, 그리고 한국영화와 일본영화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현재 디지털 영화와 3D 영화와 연관된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했고, 현재는 한국영화에 관한 책을 집필중이다.
김동주
Kim Dong Joo
1963년 출생. 한국영화아카데미 7기 졸업. 이후 제일기획과 삼성영상사업단 큐채널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첫 장편 <빗자루, 금붕어 되다>는 그의 첫 번째 장편 극영화로,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과 49회 테살로니키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로날드 아르게예스
Ronald Argue
필리핀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하고, ABS-CBN 계열의 Velvet 채널의 대표로 있다. 또한 필리핀 영화 케이블 채널이자 제작사인 시네마 원을 만들어 활발하게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그는 자회사인 시네마 원 오리지날을 통해 필리핀 독립영화와 신인 필리핀 독립영화감독들에게 영화 제작의 기회를 주고 있는데, 현재까지 35편의 영화를 제작해왔다. 특히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인 <엘류데리아의 꿈>과 2009년 쉐라드 안토니 산체스 감독의 <하수구> 등이 그가 제작한 작품이다.
앙투완 튀리온
Antoine Thirion
1981년 프랑스의 릴 출생. 2001년 「카이에 뒤 시네마」에서 영화 및 예술비평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카「카이에 뒤 시네마」 잡지를 비롯, 다수의 프랑스 언론 매체에 글을 기고했으며 허우 샤오시엔, 자크 로지에와 같은 감독들의 총서 작업을 하기도 했다. 2009년, 에우제니오 렌지와 함께 영화비평전문 웹사이트 「인디펜던시아」를 시작, 현재 영화 제작과 배급, 출판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책, DVD, 포스터 작업 등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2010년에는 라야 마틴 감독과 단편영화 <테일즈> (로카르노, FICUNAM, 전주국제영화제 등 상영)를 공동 감독, 미국 예술가인 리차드 노너스와 <GOSACB>를 제작했으며, 같은 해 파리의 주드 폼 박물관에서 제임스 베닝 감독의 프랑스 첫 회고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문재철
Moon JaeChul
중앙대학교에서 영상예술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부교수로 재직중이다. 계간 영화평론지 <영화언어>의 편집위원과 영화학회 편집위원, 영상예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영화사 공부1980~1997, 공저』, 『한국영화의 미학과 역사적 상상력, 공저』, 『한국 뉴웨이브의 정치적 기억, 공저』등이 있다.
롤란도 톨렌티노
Rolando B. Tolentino
필리핀 영화대학 학장이자 UP 영화 학교의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일본 오사카 대학과 싱가폴 대학에서 강의한 바 있다. 그의 연구는 영화와 미디어 뿐만 아니라 필리핀 문학과 대중문화, 그리고 트랜스내셔널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소설과 논픽션 분야에서도 저술활동을 하고 있고, 필리핀영화평론가 협회 회장과 국가민주주의 교사협의회 회장이기도 하다.
K. 하리하란
K. HARIHARAN
인도 푸네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1976년 영화 텔레비젼 학교에서 영화연출을 마쳤다, 이후 첸나이에 정착, 7편의 영화를 만드는데, <가쉬람 코트왈 Ghashiram Kotwal> (1978)로베를린영화제 등 유수 해외영화제에 소개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7번째 남자>은 타밀에서 작업한 영화로, 1983년 모스크바영화에서 아프리카-아시아 영화상을 받았다. 1992년작 인도의 유명 배우인 옴니 푸리와 디피 나발이 출연한 힌두어 영화 <경향>이라는 작품으로 그 해 인도 최고영화비평가상을 수상했다. 그는 인도의 독립영화 감독으로서, 미국과 영국 등에서 아시아 영화와 샤트아지트 레이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고, 여러 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도의 후반작업 업체인 LV 프라사드 영화와 텔레비전 아카데미(The new LV Prasad Film & TV Academy)에서 감독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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