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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h
숏!숏!숏! 2011: 애정만세
미성년
Memories of a Morning
감독_ 양익준
Yang Ik-june
Korea 2011 40min DCP color 단편
Review

왜 자꾸 여고생이 영화에 등장하냐고들 묻는다. 여고생에 대한 성적인 집착이 있는 거냐고 묻기도 한다. 그렇지 않다. 난 20대, 30대 여성이 훨~씬 좋다. 시시한 듯 하지만 시시덕거리길 바라며 40분 동안 짬뽕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빠져들었으면 좋겠다. 영화 끝나고 짬뽕 한 그릇들 하시길.

CREDIT
  • DirectorYang Ik June
  • EditorYang Ik June
  • ProducerPark Na Mi
  • CinematographyYun Jong Ho
  • SoundYoon Sang Il
  • MusicJung Sang Hoon (INVISIBLE FISH)
CastHeo Joon Seok, Ryu Hye Young, Um Young Hun
DIRECTOR
양익준
YANG Ik-june
1975년 출생. 공주영상대학 연예연기과를 졸업했다. <철수야, 철수야 뭐하니?>(2005),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 등 다수의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이자 감독이다. 첫 단편 연출작인 <바라만 본다>(2005)로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장편 데뷔작 <똥파리>(2008)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숏!숏!숏! 2012´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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