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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한국경쟁
이타미 준의 바다
The Sea of Itami Jun
감독_ 정다운
JUNG Dawoon
Korea 2019 112min DCP color 장편 Documentary
Review

<이타미 준의 바다>는 일본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인의 정체성을 늘 마음에 품고 살았던 디아스포라 건축가 이타미 준의 삶을 주변 사람의 회상과 이타미 준이 지었던 건축물을 통해 되새긴다. 외국인으로 일본에서 살면서 건축가로 자리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이타미 준은 자신이 나고 살았던 일본은 물론이고 수시로 한국 땅을 드나들면서 시간과 공간을 탐색했다. 어떤 공간에 건축물을 짓는다는 것은 그 공간의 역사에 주석을 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 공간의 역사를 잇는 것이기도 하며, 그 공간의 전통을 새로 정립하는 것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그 공간에 살았고, 살고 있고, 살게 될 사람들의 시간적 흔적을 공간 속에 아로새기는 일이다. <이타미 준의 바다>는 한 건축가의 일대기이자 이타미 준이라는 건축가가 꿈꿨던 건축의 이상을 카메라로 공간적으로 섬세하게 도해함으로써 감동을 주는 뛰어난 시각적 논평이기도 하다. [김영진]

CREDIT
  • DirectorJUNG Dawoon
  • ScreenplayJUNG Dawoon
  • ProducerKIM Jongshin
  • CinematographyCHOO Kyeong-yeob, LEE Sang-gil Editor LEE Yeonjung
  • MusicKIM Sun
  • SoundJANG Joon-goo
CastITAMI Jun, KUMA Kengo, BAN Shigeru, YOO Ehwa
DIRECTOR
정다운
JUNG Dawoon
1975년 함평 출생. <한국 현대건축의 오늘>(2017), <이타미 준의 바다> 총 2편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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