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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th
월드시네마 - 극영화
13,000 피트의 앤
Anne at 13,000 ft
감독_ 카직 라드완스키
Kazik RADWANSKI
Canada, USA 2019 75min DCP color 장편 Fiction
Review

토론토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하는 20대 후반의 앤은 우연한 기회에 스카이다이빙을 접하고 스릴을 느낀다. 앤은 가족과 직장, 주변과의 관계 맺기에서 늘 어려움을 겪는 인물로, 감정 기복이 심한 그는 때론 흥분하고 때론 냉정하며, 유치함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말이 안 되는 장난을 자주 친다. 점점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앤에게 스카이다이빙은 탈출구가 될 수 있을까? 카직 라드완스키 감독은 존 카사베츠 감독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카메라 워크로 어딘가 불안한 주인공 앤의 모습을 근접해서 담아내며 ‘날것’의 독특한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진수]

CREDIT
  • DirectorKazik RADWANSKI
  • ProducerDan MONTGOMERY, Kazik RADWANSKI
  • Executive producersNathan SILVER, C. Mason WELLS
  • ScriptKazik RADWANSKI
  • CinematographyNikolay MICHAYLOV
  • EditorAjla ODOBAŠIC
  • SoundAlex HENNESSEY, Ian REYNOLDS
CastDeragh CAMPBELL, Matt JOHNSON, Dorothea PAAS, Lawrene DENKERS
DIRECTOR
카직 라드완스키
Kazik RADWANSKI
1985년 토론토 출생. 단편영화 <프린세스 마가렛 블루바드 Princess Margaret Blvd.>(2008), <아웃 인 댓 딥 블루 씨 Out In That Deep Blue Sea>(2009), <그린 크레용 Green Crayons>(2010), <스캐폴드 Scaffold>(2017) 등이 영화제를 통해 소개됐다. 장편 <타워 Tower>(2012)와 <하우 헤비 디스 해머 How Heavy This Hammer>(2015)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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