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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로
Dipolo
감독_ 카롤리나 아드리아솔라, 호세 루이스 세풀베다
Carolina ADRIAZOLA, José Luis SEPÚLVEDA
Chile 2019 12min HD color/b&w 단편 Experimental
Review

디폴로는 필름의 광학 사운드 트랙을 이용한 실험영화다. 광학사운드는 어떤 목적이나 순서없이 목소리를 내는 실시한 사운드를 방해하며 마치 주파수가 혼합된 소리를 만들어낸다. 이에 입혀지는 비선형적이고 실험적인 이미지는 뿌리, 나무가지, 어두운 태양 등 자연적인 요소와 영화 <공중부양> 속 떠오르는 소녀로 이루어져있다. 자연과 인공적인 세상의 이미지 대비는 초당 프레임 속도에 반응하면서 시간 속에서 반복되고 시스템 밖의 영화를 만드려는 감독들의 의지를 표현한다. [문성경]

CREDIT
DirectorCarolina ADRIAZOLA, José Luis SEPÚLVEDA
DIRECTOR
카롤리나 아드리아솔라, 호세 루이스 세풀베다
Carolina ADRIAZOLA, José Luis SEPÚLVEDA
카롤리나 아드리아솔라와 호세 루이스 세풀베다는 칠레 영화계의 이단아이자 독립영화 감독으로는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논란의 인물들이다. 게릴라식 제작으로 유명한 이들은 자체 설립한 영화학교를 통해 제도권과는 차별화된 영화 제작을 시도해 왔다. 특히 세풀베다 감독이 연출한 <아귀 El Pejesapo>(2007)는 현대 칠레영화 역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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