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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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숏!숏! : 프로젝트 개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숏!숏!숏!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 개요

2000년 전주국제영화제는 디지털 영화제작이 만개할 미래 영화에 주목하며, '우리에게 비전을 주는, 미래의 영화의 예고편'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단편영화의 제작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재능있는 젊은 감독들을 대상으로 단편영화를 제작지원해 온 '숏!숏!숏!' 프로젝트는 '디지털 삼인삼색'과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7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09년 <황금시대>부터 단순히 제작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극장개봉을 최종 목표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기념해 10인의 독립영화감독이 참여한 <황금시대>(2009), 이규만, 한지혜, 김태곤 감독이 참여한 <환상극장>(2010), 양익준, 부지영 감독이 참여한 <애정만세> (2011) 모두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을 만나 두루 호평을 받아왔습니다.